지심도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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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죠이 조회 4회 작성일 2021-06-22 19:14: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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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집 밥상에 자연산돌돔회가? 자연산우럭회?통영여행 통영가볼만한곳

#통영여행

통영에서 배타고 들어온 두미도섬
이곳은 식당이없어서 민박집에서 아침점심저녁
먹고있어요.
달콩이네 농장 -서창석 : 제가 가도 이렇게 주나요?
민박비가 호텔비보다 비싼건 아닌지??
나두 민박집 언니랑 친해지구싶당.. ^^
YH JO : 민박좀 알려주세요!!
라니 : 민박집 상호 알수잇을까요?ㅎ
• : 민박집이름좀
rasfutin : 해삼에 돌돔회에 와~ 멋진곳이네요 저런곳에서 한이틀 술마시다 와도 좋을듯하네요

#지심도동백섬ㅡ하늘이 내린 마음의섬을찾아서 #Korea's beautiful camellia island

#지심도 #고안나 #동행TV
2021년2월2일
최초 지심도에서 실시간 방송에 이어
고안나 문학기행은 지심도를 찾아 아름다운 한국의
봄을 알리는 동백섬의 역사와 현재를 기행하고
동백꽃의 섬 지심도를 자랑한 영상 입니다
또한
현장체험을 문학기행 詩로 "지심도"를 쓰고,
낭송한 음원을 함께포함 하였습니다
#거제도여행 #섬여행 #동백꽃 #아름다운섬 #마음심
February 2, 2021
Following the first real-time broadcast at the depth of the earth,
Go-Kona, a literary tour, is a place where you can find the intellectual level.
The history and present of Dongbaek Island, which marks spring,
This video shows the depth of the island of camellia.
also
Write "Jisimdo" as a literary tour of the field experience.
It includes the recited sound source.
*******
지심도

고 안 나

원시림에 들었다
처음 얼굴 처음 표정
그 처음의 숨소리로 환호하는
누구의 마음일까

허공 끌어 당겼다 놓았다 하며
새들을 불러 모우는 곳
붉은 입술 오물짝거릴 때
나 동박새 되어 동백 터널에 들었다

옥색 바다 담장처럼 둘러친 동백섬
파도를 데불고 잔물결과
해지도록 속살거리는 사랑가

오! 천개의 입이여
만개의 붉은 눈동자여
처음 불던 바람소리를
처음 피었던 붉은 꽃을 기억하는가

동백꽃 보다 붉어지는 나이
처음 얼굴과 표정은 온데간데 없고
숲에다 걸어 놓은 붉은 말 몇마디
슬프고 눈부시다
무무지개 : 전국탐방감사해요잘보구있어요
문사랑 : 하늘이 내린 마음의 섬이라는 표현이 멋지네요~!
하동봉 : 동백꽃 아름다운 그리운 지심도야 천혜의 자연수림 명품섬 신비의 섬 마음의 섬
가슴에 영원히 남아 있는 환상의 섬 ...
하동봉 : 천혜의 자연경관 거제도
곳곳이 절경이요 가는 곳마다 아름답구나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 다양하고 풍부하며 인심 좋은 곳 입니다.

" 그리운 지심도 "노래
동백꽃 아름다운
그리운 지심도야
억만년 세월속에
변함이 없구나
창해의 은빛물결
가파른 기암절벽
잔잔한 물결위에
유람선은 오고가는데 그대와 손을잡고
동백섬 바라보면
갈매기 소리높여
관객을 반겨주네요

천혜의 자연수림
지심도 동백꽃섬
흐르는 세월속에
그대로 있구나 보물섬 마음의섬 명품섬
명품섬 신비의 섬
동백꽃 홍매화는
아름답게 자랑하는데
환상숲 오솔길을
그대와 거닐면은
산새도 흥이나서
춤추고 노래하네요
아~못잊을 그리운 지심도야 ~
(트로트)
고안나 : 감사합니다...~*

[한국의 섬] 거제 지심도 (只心島) : 유인도 중 자연생태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섬

유인도 중 자연생태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섬 (2010년作)
지심도 (只心島)


하늘에서 내려다본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자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거제의 장승포에서 도선으로 15분 거리에 있는 지심도는 섬 전체가 거의 동백나무로 뒤덮여 있다. 너비 약 500m, 길이가 1.5km쯤 되는 지심도는 섬이 작다보니 상주인구도 37명 정도이다.

연출 : 김형렬

#한국의섬 #지심도 #동백숲길 #동백꽃
하동봉 : " 그리운 지심도 "

동백꽃 아름다운
그리운 지심도야
억만년 세월속에
변함이 없구나
창해의 은빛물결
가파른 기암절벽
잔잔한 물결위에
유람선은 오고가는데
그대와 손을잡고
동백섬 바라보면
갈매기 소리높여
관객을 반겨주네요

천혜의 자연수림
지심도 동백꽃섬
흐르는 세월속에
그대로 있구나
보물섬 마음의섬
명품섬 신비의 섬
동백꽃 홍매화는
아름답게 자랑하는데
환상숲 오솔길을
그대와 거닐면은
산새도 흥이나서
춤추고 노래하네요
아~ 못잊을
그리운 지심도야 ~
♡ 노래 트로트

... 

#지심도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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